
베이지 램스킨 시어링
2026 여름 시즌에 조나단 앤더슨의 데뷔 디올 하우스 패션쇼를 통해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모던하게 해석하여 새롭게 선보인 블루종 재킷입니다. 베이지 컬러의 램스킨 시어링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콘트라스트 칼라와 포켓 위에 장식된 디올 시그니처 엠보싱이 특징입니다. 진과 매치해 타임리스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2026년 여름 패션쇼 · 앞면 Dior 시그니처 디보스 · 대조적인 칼라 · 지퍼 여밈 · 패치 포켓 · 골지 디테일 소맷단과 밑단 · 100% 램스킨 시어링 · 이탈리아 제조

주요 소재: 면. 제조국: 이탈리아.

포멀부터 데일리까지 다양한 룩에 어울리는 디올 남성 레디투웨어 실루엣입니다.
기술 사양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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